
가사
스무 살 땐 설레임 세상이 예뻤다 사랑이 쉬웠듯이 약속도 그랬다 커피와 담배처럼 진하고 또 독한 젊은 밤이 지날 땐 나도 몰래 눈물이 흘렀다 벌거벗은 채로 세상을 맞서도 두려움 느낄 수 없었던 자유롭던 날들 사랑했던 시간 그리운 내 모습이여 서른 살 은 기다림 또 다른 시작을 약속을 지키듯이 사랑도 그렇다 녹스는 가슴으로 버텨내는 시간 견디기 힘들어서 나도 몰래 눈물이 흐를 때 다시 한 번 여기 세상을 맞서는 날 위해 기도를 해야 해 아무것도 아닌 세상의 고민들 이제는 버릴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승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