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섣부른 기대와 끌리듯 지은 미소는 마침내 잠들지 못하는 새벽을 불러와 쉽게 위로하지 못했던 내 작은 마음은 크나큰 너를 안아주지 못하네 랄라라라라라라 나를 망가트리네 랄라라라라라라 너를 떠나보내네 너와의 작별은 보다 넓지 못하여 고작 내 방안을 고요히 밝히네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다시 너와의 만남 전에 지나가야 할 빛일까 랄라라라라라라 나를 망가트리네 랄라라라라라라 너를 떠나보내네 너와의 작별은 보다 넓지 못하여 고작 내 방안을 고요히 밝히네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다시 너와의 만남 전에 지나가야 할 빛일까 예전의 오늘이 보다 깊지 못하여 오직 너 하나만 고요히 비추네 조금 더 네 공허한 맘을 채우지 못해 미안해서 지나가야 할 빛이네 지나가야 할 지나가야 할 빛일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수정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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