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람이란 혼자선 살 수 없다고 얘기를 하지만 난 아니것 같아 사람들 틈에 깊이 상처 받는 내 모습 혼자일때보다 크게 느끼는 그 몹쓸 외로움 거친 바위틈 사이에 살아남은 풀 한 포기 그 질긴 생명력들이 내게도 숨어있을까 더는 힘들지 않은 날 나는 기도할 뿐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채 평화로움뿐인데 내가 지쳐 무너져 내리는 소리를 사람들은 왜 그리 좋아하는 것일까 거친 바위틈 사이에 살아남은 풀 한 포기 그 질긴 생명력들이 내게도 숨어있을까 더는 힘들지 않은 날 난 기도할 뿐인데 제발 이제부턴 어떤 실망도 난 모르는 채로 살았으면해 (모르는 채로 난 살 수 있게) ===행복하세요=== T.F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성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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