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웃음으로
이선희
다 지난일이야 아니 아니야 사랑 사치스러운것 같애 미련 흥 내가 수선화를 좋아했다하자 그 꽃이 졌다하자 그게 뭐 생일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만나기로 하자 그것도 날짜를 정해놓고 잠시 만났다 헤어지는게 뭐가달라 다 지난일이야 아니야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