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사랑과 이별의 고백
모리슨호텔
지친 마음 한 곳에 내 슬픈 그대가 있어 어느 길을 걸어도 내 곁엔 그대가 있네 내 슬픈 마음 안다면 내 아픈 마음 안다면 설레는 가슴을 안고 그대를 맞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