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많이 보고 싶었어 담담하려 했는데 촌스럽게 눈물이 맺히네 많이 그리웠나 봐 수천 가지 말들을 머금은 채 바라만 보았어 너의 지나온 날들과 흘려온 말들과 무수한 생각이 쌓인 네 얼굴이 나의 얼굴이기를 바라왔어 그럼 너도 내 마음과 같을까 많이 보고 싶었어 웃으며 말하는 널 물끄러미 바라만 보았어 너의 지나온 날들과 흘려온 말들과 무수한 생각이 쌓인 네 얼굴이 나의 얼굴이기를 바라왔어 그럼 나의 마음처럼 내가 너의 평안이 될까 나도 널 닮아보려 해 너는 나의 다정과 긍정과 안정이니까 그런 얼굴이 될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웨덴세탁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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