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막다른 바다, 바람을 기다리다
셀린셀리셀리느
내겐 아주 옛날은 아니고 조금은 오래된 의자 하나 있지 그 위에 앉아 노래 부르지 다 다다 다다다 다다다다 낡은 의자 삐걱이며 나의 노랠 부르지 내겐 아주 옛날은 아니고 조금은 오래된 기타 하나 있지 줄을 튕기면 낮고 투박한 소리 다 다다 다다다 다다다다 낡은 기타 두드리며 나의 노랠 부르지 내겐 아주 옛날은 아니고 조금은 오래된 친구들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