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발버둥 치고 뒤척여 겨우 잠드는 매일이 언제쯤 괜찮아질까 세상의 풍경은 하나도 바뀐 게 없는데 내 안의 풍경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어 사랑한다고 전한 내 맘이 이별이 되어간 네 맘을 이해할 수 없어 이유라도 알면 내가 놓아주기 쉬울 텐데 애써 모른 척 놓아주긴 힘들어 그래 여름날 뜨겁고 맑던 8월의 그날 그토록 찾았던 너를 만난 날 앞으로 행복할 시간만을 생각하면서 발걸음에 설렘 실은 채 첨 널 마주했는데 사랑한다고 전한 내 맘이 이별이 되어간 네 맘을 이해할 수 없어 이유라도 알면 내가 놓아주기 쉬울 텐데 애써 모른 척 놓아주긴 힘들어 그래 가끔 떠오른다면 아파해도 돼 그렇게 사랑했던 거니까 서로 우리 란 말이 어느새 어색해지곤 하기에 우리 추억은 잊지 말아 줘 힘겨웠던 맘 무뎌진 뒤에 겹겹이 아름답게 쌓은 우리 기억을 애틋했던 시간만큼 서로 추억으로 남아 애써 웃으며 마주하는 날이 올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몰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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