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와 나를 마지막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온 지나간 세월 그것마저 뜻대로 되지않는 아픔이 내 가슴에서 상처로 남네 안개가 자욱하던 밤거리 우리 사랑은 식을 줄 모르고 찬비가 내려 두 마음을 적시던 가로등에 비친 우리들의 사랑도 행복도 기쁨도 이제는 가슴아픈 사랑으로 남아버렸네 이래서는 안되는 줄 알면서도 인연이 아닌걸 어떻게 해요 생각하면 아쉬운 지난 추억이지만 미련없이 지워버려요 안개가 자욱하던 밤거리 우리 사랑은 식을 줄 모르고 찬비가 내려 두 마음을 적시던 가로등에 비친 우리들의 사랑도 행복도 기쁨도 이제는 한조각 추억으로 남아버렸네 한조각 추억으로 남아버렸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문희옥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