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점 세상에서 멀어질 땐 마치 우주를 유영하듯 이대로 끈을 놓아버리면 난 아무도 못 본 걸 볼 텐데 유난히 소란 해진듯한 창 밖엔 또 빌어먹을 해가 떠 빌어먹어야 해 난 또 잠에 든 적이 없는데 난 또 왜 꿈을 꿔야 해 피곤하기만 해 의도치 않은 평화는 누굴 위한 것인지 분명한 건 잠은 다 잔듯해 내 몸에 멀쩡한 것 하나 없네 I became a tall but child How many more nights to not be a child? 두 눈은 빨개질수록 또렷해 심장소리는 흐릿해 이대로 모든 걸 놓아버리면 멀쩡한 척하겠지 뭐 유난히 소란 해질듯한 날엔 그냥 잠이나 자고 싶어 내면을 외면하는 가면을 써 또 꿈을 꿔야 해 피곤하기만 해 의도치 않은 평화는 누굴 위한 것인지 분명한 건 잠은 다 잔듯해 내 몸에 멀쩡한 것 하나 없네 의도치 않은 평화는 누굴 위한 것인지 혹시 날 위한 것일지 분명한 건 잠은 다 잔듯해
크레딧
- 아티스트
- P:an (피안)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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