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컴컴한 거리에 깜빡거리는 불빛들 비추면 발걸음을 멈추고 고갤 들어봐 하얀솜이 내 손등에 um 오르골 멜로디와 낡은 종소리 따뜻하게 날 감싸주네 바쁜 하루가 모여 일년이지나 겨울과 봄 사이 어딘가 다가올 봄을 향해 한걸음 걸음 나지막히 이 거릴 걷는다 창틈 사이로 밀려온 겨울 바람이 내 잠을 깨우고 눈을 뜨면 어느새 마지막 달력을 넘긴채로 멈춰지네 um 설렘보단 두려움 날 앞질러도 다가올 내일의 날 위해 바쁜 하루가 모여 일년이지나 겨울과 봄 사이 어딘가 다가올 봄을 향해 한걸음 걸음 나지막히 이 거릴 걷는다 찬바람에 단추를 여미고서 더 나은 내일의 날 위해 바쁜 하루가 모여 일년이지나 겨울과 봄 사이 어딘가 다가올 봄을 향해 한걸음 걸음 나지막히 이 거릴 걷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닝커피 (Morning Coffe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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