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일을 모르는 건 마찬가진데 왜 나만 그 발걸음을 두려워하나 세상을 살아감은 마찬가진데 왜 나만 외로운 듯 이길에 서있나 워 워 나를 비추는 저 하늘 별들 아직 그 별빛속엔 꿈이 있는데 말없이 날 지켜보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나 이대로 주저앉고 싶진 않아 나는 믿는다 또 다른 나 나는 바친다 이 세상에 나의 젊음을 눈이 부신 햇살에 잠이 깨인 어느날 내가 원한 모든게 내 눈앞에 펼쳐질꺼야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 이젠 깨어야해 더 늦기전에 워 워 나를 비추는 저 하늘 별들 아직 그 별빛속엔 꿈이 있는데 말없이 날 지켜보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나 이대로 주저앉고 싶진 않아 나는 믿는다 또 다른 나 나는 바친다 이 세상에 나의 이름을 눈이 부신 햇살에 잠이 깨인 어느날 내가 원한 모든게 내 눈앞에 펼쳐질꺼야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 이젠 깨어야해 더 늦기전에 황혼빛의 먼 훗날 바람을 안고서서 나의 지난 인생을 웃으며 말할 그날까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 이젠 깨어나야해 더 늦기전에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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