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끔씩 생각해 이렇게 숨을 쉰다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란 게 떠오를 때면 그게 낯설고 어색해 가끔은 이상해 옆에 누군가 있다는 게 나를 견뎌내 준다는 게 나의 까만 밤을 별들로 채웠다는 게 그대 맘이 무너져 주저 앉고플 때 기억해요 그대여 우리가 우리였던 날들 혹시 언젠가 우리 다른 곳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기억하고 찾아낼 테니 내가 찾아낼 테니 가끔은 신기해 괜찮다 말해주는 눈빛이 그 눈에 담긴 내 얼굴이 보고 있는 순간에도 그리워지곤 해 붉은 바다 위로 펼쳐진 보랏빛 불꽃들 달콤하게 쓰여진 낙서들 이 밤이 져도 잊지 않도록 팔에 새긴 채 그대 맘이 무너져 주저 앉고플 때 기억해요 그대여 우리가 우리였던 날들 혹시 언젠가 우리 다른 곳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기억하고 찾아낼 테니 내가 찾아낼 테니 그대 맘이 무너져 주저 앉고플 때 기억해요 그대여 우리가 우리였던 날들 혹시 언젠가 우리 다른 곳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기억하고 찾아낼 테니 내가 찾아낼 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해서웨이 (hathaw9y)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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