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뽀얗게 먼지 내려앉은 책상 한 구석에 코을리게 어릴적 찍은 낡은 사진 한장이 바쁘게 짐을 꾸리던 내 손을 놓게하고 멈춰진 시간의 틈사이로 젖어드는 그리움에 아직도 나를 기억할까 아닐까 그때 그시절 친구들은 어디에 빛바랜 사진 속에 흐려진 색깔만큼 우리도 이제 어른이 된 거야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때 그시절 난 가고싶어 살아온 날들 살아갈 날들 누구에게나 한번뿐이지만 정든 추억과 정든 이 집을 떠나야하는 슬픈 마음에 낡은 사진을 그냥두고 왔어 나의 마음도 함께 남겨두고 내가 이사가던 날 아직도 나를 기억할까 아닐까 그때 그시절 친구들은 어디에 빛바랜 사진 속에 흐려진 색깔만큼 우리도 이제 어른이 된 거야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때 그시절 난 가고싶어 살아온 날들 살아갈 날들 누구에게나 한번뿐이지만 정든 추억과 정든 이 집을 떠나야하는 슬픈 마음에 낡은 사진을 그냥두고 왔어 나의 마음도 함께 남겨두고 내가 이사가던 날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때 그시절 난 가고싶어 살아온 날들 살아갈 날들 누구에게나 한번뿐이지만 정든 추억과 정든 이 집을 떠나야하는 슬픈 마음에 낡은 사진을 그냥두고 왔어 나의 마음도 함께 남겨두고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때 그시절 난 가고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여행스케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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