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흘러간 노래 1
김영광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 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 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