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요즘 들리는 노래 들어보면 슬픈 마음에 한잔 걸치곤 하던데 난 술은 마시지 않아 네 생각 번져서 괜히 더 슬프기만 할까 봐 감당 못할 만큼 떠오르는 밤이면 무작정 나서서 거릴 걷곤 해 그러다 보면 선명해지는 네 모습과 전하지 못한 말들이 가득 떠올라 술은 마시지 않아 그런 거 없어도 이미 가득 차 있는 너 하나 보내기도 버거운데 술은 마시지 않아 너와 보냈던 그 시절에 나 취해서 깨어나지 못했으니 나 술은 마시지 않아 감당 못할 만큼 떠오르는 밤이면 무작정 나서서 거릴 걷곤 해 그러다 보면 선명해지는 네 모습과 전하지 못한 말들이 가득 떠올라 술은 마시지 않아 그런 거 없어도 이미 가득 차 있는 너 하나 보내기도 버거운데 술은 마시지 않아 너와 보냈던 그 시절에 나 취해서 깨어나지 못했으니 나 술은 마시지 않아 술은 마시지 않아 마실 필요조차 없이 아직 취해 있는 나니까 술 한잔 기울이며 웃고 떠들던 날들 마주 본 두 눈에 가득 찼던 그건 사랑이었겠지 술은 마시지 않아 그 시절 깨어나지 못했으니 술은 마시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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