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였구나 예감은 했었지만 너의 그 큰 고통이 가실때쯤 바로 그 때쯤 그 추억들을 잊어야겠지 바로그 때 쯤 바로 그 때 쯤 그 추억들을 잊어야겠지 모든게 백지로 변하는 거지 모두가 과거지 너였구나 예감은 했었지만 너의 그 큰 고통이 가실때쯤 바로 그 때쯤 그 추억들을 잊어야겠지 바로그 때 쯤 바로 그 때 쯤 그 추억들을 잊어야겠지 모든게 백지로 변하는 거지 이제 자유를 느끼니 나없는 너의 세상이 밝은 빛을 되찾았니 그래 그럼 좋아 그대로 행복하길 바래 나 영원히 날 잊어 사랑이 아냐 집착은 사랑이 아냐 사랑이 뭐냐하면 어려워도 분명 그런건 사랑이 아냐 그걸 스스로 찾아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냐 사랑은 얄미운 나비고 또 무비에서 나오는 사랑은 없다는거 아냐 모르냐 아무튼 색맹이 되는건 feel 받는 그 순간 모든것이 그 한순간 염치없이 변하지 아무리 바빠도 데이트는 일순위 늘 쪼들려도 선물 마련하지 경제적으로는 거지 행복지순 100% 일태지 그만큼 배신하면 damage도 크지 당분간 의지를 잃지 오로지 돌아가기만을 아니 돌려놓기만을 갈구하지 그런 순정의 단계를 지나 진정한 바람둥이라 단정해봤자 감정 다스리기는 칼로 물베기 어딜보니 한눈 안 팔고 못 배기는 건 남의 떡이 더 커보이기 때문이지 인간이기 때문이지 so, 서로 이기적인 걸 피하는 게 성숙한 사랑이란 얘기 자 오늘 여기 짧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 the end 이제 자유를 느끼니 나없는 너의 세상이 밝은 빛을 되찾았니 그럼 좋아 그럼 좋아 그럼 좋아 그럼 좋아 ( 날 잊어 ) 이제 자유를 느끼니 그럼 좋아 그럼 좋아 그럼 좋아 그럼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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