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엉켜버린 이어폰을 꼭 움켜쥐고 들려오는 음악 소린 또 희미해져 가 소년의 방황일까 꿈들은 사라질까 저무는 하늘 아래 흔들리네 아무것도 모르던 순수한 맘이 가득 담겨져 온통 더럽혀진 줄 몰라 땀으로 떨어질까 눈물이 닦아줄까 어쩔 줄 모르지만 숨이 가득 차오를 때 활짝 두 팔을 벌려 불어오는 바람에 모든 걸 다 안아버려 이젠 모두 상관없어 이 길 달려가 네게 말할 거야 “아름다웠다”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 남지 않도록 아픔을 위로하며 상처가 별이 되도록 이젠 모두 흘려보내 이 길 달려가 네게 말할 거야 괜찮아 예상했던 결말들이 눈앞에 펼쳐진대도 숨이 가득 차오를 때 활짝 두 팔을 벌려 불어오는 바람에 모든 걸 다 안아버려 이젠 모두 상관없어 이 길 달려가 네게 말할 거야 “아름다웠다”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 남지 않도록 아픔을 위로하며 상처가 별이 되도록 이젠 모두 흘려보내 이 길 달려가 네게 말할 거야 날 봐 똑같은 하루가 네게 걸을 수조차 없게 만든대도 결코 널 놓지 않을게 숨이 가득 차오를 때 활짝 두 팔을 벌려 불어오는 바람에 모든 걸 다 안아버려 이젠 모두 상관없어 이 길 달려가 네게 말할 거야 “아름다웠다”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 남지 않도록 아픔을 위로하며 상처가 별이 되도록 이젠 모두 흘려보내 이 길 달려가 네게 말할 거야 괜찮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정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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