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뭘 욕해야 기분이 나을지 또 인상 쓰고 있어 아주 많은 일들 중에 그것만 기억하고 있어 서있지 못하고 누워서 폰만 쳐다보고 있어 난 매일이 소중해 이제 시작인데 나이에 비해 노안인 것도 아닌데 어울리지 않는 말만 했었던 그런 날엔 오히려 망가졌어 더 제일 험난했던 시기는 누구에게나 있고 나에게만은 없어 뭐 이런 거 때문에 숨어있고 별거 아니야 이건 지나고 나면 힐링해도 늘 한숨 흐뭇하게 다독여 나를 뭐 이미 지난 일인 걸 어찌해 더 나은 걸 그 담에 하면 돼 좋은 게 있으면 안 좋은 게 있는 거고 슬픈 일 있으면 기쁜 일도 있는 거고 허공에다 계속 뭐라고 한탄해 난 안되니까 라고 하는 거 밖에 안돼 이건 나 왜 혼자 느껴 배신감 날 꽤 흔들던 말들 많아 앞뒤로 부는 따스한 바람 이딴 건 아무것도 아니란 말 한마디가 은근 위로가 됐거든 마지막엔 아쉬운 법 이상하게도 아직은 더 쓴맛이 필요해지는 걸 날 위해 힐링해도 늘 한숨 흐뭇하게 다독여 나를 뭐 이미 지난 일인 걸 어찌해 더 나은 걸 그 담에 하면 돼 힐링해도 늘 한숨 흐뭇하게 다독여 나를 뭐 이미 지난 일인 걸 어찌해 더 나은 걸 그 담에 하면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고야 (GOYA)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