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옥윤 유작집
패티김
삭막한 어제는 가고 해는 또 다시 오르네 내일을 향해 걸어 가는길 어려움만 쌓이는데 이해를 하지 못해도 오해를 받는다 해도 변명은 말어 참는것만이 오늘의 너의 자세야 잡념도 망상도 머나먼 안개속 진리를 찾아가는 이길은 멀기만하네 가노라 나만의 길 뒤돌아보지 않으리 안녕 안녕 내사랑아 나 이제 떠나 가노라 잡념도 망상도 머나먼 안개속 진리를 찾아가는 이 길은 멀기만하네 가노라 나만의 길 뒤돌아보지 않으리 안녕 안녕 내사랑아 나 이제 떠나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