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ural Live
윤종신
오늘 난 감사 드렸어 몇 해 지나 너를 봤을때 누군가 널 그처럼 아름답게 지켜주고 있었음을 그리고 지금 내 방에 나만을 믿고 사는 한 여자와 잠 못드는 날 달래는 내 아기의 숨소리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