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힘들어도 참는다 짐스러운 감정은 되기 싫으니 투정도 않을거다 온전한 네 전부로 올수 있을때까지 자꾸만 딴곳을 보는 자꾸만 나를 많이 외롭게 하는 그래도 잡은 내 손을 먼저 놓지도 못하는 나 그래도 니가 난 좋으니 내 사랑이 나조차 어이없구나 차라리 니가 습관처럼 다른곳을 기웃대는 사람이면 좋겠다 반쯤은 나를 향해서 반쯤은 다른 누군가를 향해서 나보다 슬픈 눈으로 거짓말조차 못하는 너 그래도 니가 난 좋으니 내 사랑이 나조차 어이없구나 차라리 니가 습관처럼 다른곳을 기웃대는 사람이면 좋겠다 할수 없다면 셋이 살자 못보내는 사람만 여기 있으니 기다림밖에 못할 내게 니가슴에 담은것이 바람이면 좋겠다 몇번의 계절이 지나가야 너는 올까 -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화요비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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