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란 존재를 만드는 것 소년들이 꿈을 더 꿀수있게 만드는것 내 마음의 병에 악수를 청해주곤 다독이는 벗 music 언제나 내 곁엔 나란 존재를 가두는 것 다른 꿈들은 더 꿀수 없게 만드는것 내 청춘을 정의해 늘어가는 술 담배를 더 권하는 너 music 언제나 내 곁에 내가 뱉는 글자들에 날개를 달아줘 사라져만 갔었던 주변 사람들을 좀 더 또렷하게 잡아줄 수 있던 만화경 얄개처럼 굴었지만은 필요했던 건 방패였어 강한 척만 했지만은 강한 적은 없었지 싸가지없는 상처투성이 녀석 자랑처럼 써내려갔던 일기장도 다빵점 뜨겁기는 했지만은 아름답진 못했던 사랑은 닮아있었어 쌍화점 항상 답답했던 사람은 더러는 필요했거든 위로가 봄바람들처럼 날 따스하게 더 다독여 줄꺼라고 아픔과 상처 아물꺼라고 찾고 또 찾어 선물이 될지 또 다른 허물이 될지 누구를 위한건지 모를 방랑벽 music 사랑이 가득하게 만드는 것 세상을 조금씩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 당신 혼자뿐인 섬에다 편지를 전해 다독이는 벗 music 언제나 니 곁엔 슬플때 더 슬프게 만드는 너 외로울때 그래 넌 혼자라 말해주는 것 차가운 이 도시에 안경 가득히 껴버린 성에 music 오늘도 니 곁에 M U S I C 라는 공기를 만났고 매일 쭉 아끼던 것들이 바꼈지 나와 넌 이 변화를 일찌감치 알아챘지만은 나이값 속 당연한 변화일꺼라고 눈 감았어 bye bye blue bird 기막히다고 지난 시간 속 같은 길 걸어왔던 친한 친구완 점점 멀어져갔고 형들도 그랬대 Hiphop이 만든 관계뿐 기막힌 상속 잃은만큼 채웠고 채워진만큼 잃었지 실 없이 음악 한다기는 싫었지 더 길어진 시간만큼 이나 짐 지워진건 자존심 그 탓에 서로가 부리는 음악적 텃세 하나가 되자며 화합을 말하지만은 반면에 싸움 또한 만들어내죠 아이러니해 소년들의 꿈을 더 살찌게도 하지만 현실이 되고 남 다른 꿈은 다 말라가지 why 창조의 새벽 왜 꿈을 안 꿀까 그녀의 손등엔 누가 입 맞출까 사랑과 전쟁의 공존 이 아물지 않는 현실의 불균형은 누가 바꿀까 행복과 불행이 서로를 감춘 밤 너와 난 말이 없었어 비어버린 마굿간 누군가의 꿈이 된 사람에게 꿈꾸는 이는 회상이란 이름의 안주감 music
크레딧
- 아티스트
- 뉴올 (Nu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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