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 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 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았어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안둣하고 산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간주)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 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았어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안듯하고 산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금잔디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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