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치열한 현실에 온전히 기댈 곳이 된 너만 내 편이 되어줘 모두가 등을 돌려도 네가 내 머릿속에 난데없이 아른거리면 나 어느새 웃음 지은 채로 들떠있어 매일 정신없이 현실에 치여 힘없이 멍 때린 하루 끝엔 네가 웃으며 늘 서있어 너와 같이 있는 시간을 반으로 나누면 두 개의 시간이 돼 우리 더 오래 함께 할 수 있나요 니 손 쥔 채로 두 눈 꼭 감으면 그려지는 미래가 우리 현실이 될 수 있나요 아마도 꽤나 자주 본 놀이터에 나무도 서울 한강물도 모를 테지 그러니 영원히 변치 말자는 염원이 영원하길 영원히 염원하길 영원히 꿈같은 밤하늘 그 안에 제일로 빛나는 별처럼 환한 그대를 마주할 땐 내 입가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죠 세상이 변하고 시간이 익숙함을 준대도 서로의 소중함만은 잊지 않고 영원히 네가 네 마음에서 꺼낸 말의 생김새는 아마 아주 닮아있다고 느끼곤 했어 하트와 들을 때마다 앞으로 난 더욱 딴 사람의 손은 쥐고 싶지 않아 영원히란 말 너 덕분에 처음 깨달았잖아 사랑해란 말 바꿔 우릴 감싸는 공기를 살아있다는 게 이렇게나 좋을 수 있는 건지 너 없이 어떨지 상상이 안돼 더없이 기뻐 지금 우리 둘의 관계 깊어져만 가네 점점 나의 사랑 넌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어 내 덧없던 인생에 봄처럼 다가온 소녀여 어찌 이리 아름다울 수 있을까 이런 너와 영원할 수 있을까 나를 더 나답게 만들어준 너 고마워요 태어나서 내 곁에 있어줘서 내 청춘은 너란 색으로 물들었어 니 향이 내게 짙게 스며 들어서 앞으로 익숙함은 더 익숙해지겠지만 소중함만은 꼭 쥐고 놓지 말자 꿈같은 밤하늘 그 안에 제일로 빛나는 별처럼 환한 그대를 마주할 땐 내 입가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죠 세상이 변하고 시간이 익숙함을 준대도 서로의 소중함만은 잊지 않고 영원히 꿈같은 밤하늘 그 안에 제일로 빛나는 별처럼 환한 그대를 마주할 땐 내 입가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죠 세상이 변하고 시간이 익숙함을 준대도 서로의 소중함만은 잊지 않고 영원히
크레딧
- 아티스트
- 라울(LAU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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