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골든 1집
김연자
오색의 당사실로 쌍그네 매고 화촉신방 원앙처럼 정은 깊은데 장부의 가슴속에 서리는 한을 그 누가 알아주리 알아주리요 아 이밤사 촛불마저 타지않구나 오색의 당사실로 쌍그네 매고 화촉신방 원앙처럼 정은 깊은데 장부의 가슴속에 서리는 한을 그 누가 알아주리 알아주리요 아 이밤사 촛불마저 타지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