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희미한 미래를 바라보며 쓸쓸히 원망하며 현실들을 후회하게 되네 희미한 과거에 기쁜 일들 외로이 고마움과 소중함을 되새기네 이렇게 변해버린 적막한 이곳에 나에게 주어진 외로움만이 방황하며 두려움에 휩싸인 사람들 세상은 어두워져 가고 난 어디로 가야하고 세상은 또 어디로 가나 무력한 우리에 현실속에서 실망을 무책임한 사람들에게서 후회를 느끼고 모두에게 밀려온 커다란 일에 나홀로 난 할 일이 없어 하고 싶은 일들도 그렇게 서 있네 인류에 마지막 날에 어딜가나 나약한 사람에 모습들 내가 생각하고 네가 생각한 미래는 이런 것이 아니야 이렇게 변해버린 적막한 곳에서 이렇게 바짝 다가온 인류에 마지막을 노래하고 있지만 나에게 주어졌던 권위와 의무 그 박에 모든 것들 그렇게 애원 했었던 평화 자유는 사라지고 포기와 도전속에 허무한 나에 나에 모습뿐 내게 이토록 많은 시련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일 두려움에 가득찬 눈동자 이렇게 변해버린 이곳을 붉은 태양도 맑은 하늘도 그저 지나간 과거에 평범했던 일 이제 우리는 새로운 새로운 삶을 이것이 모두 단지 겁먹은 꿈에 지나지 않기를 이렇게 바짝 다가온 인류에 마지막을 노래하고 있지만 나에게 주어졌던 권위와 의무 그 박에 모든 것들 그렇게 애원 했었던 평화 자유는 사라지고 포기와 도전속에 허무한 나에 나에 모습뿐
크레딧
- 아티스트
- 크래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