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문 틈으로 바람 밀려와 내 맘은 아직 덜 열렸는데 힘을 내자 하는 맘이 나즈막히 널 부르네 생각해 보자 가여운 호의 자격 없던 그 희망들 우릴 힘껏 던져 새겨 놓은 얼굴 그리워라 그리워라 온전한 맘 떠나보낸 날 맘껏 한 번 미쳐볼 걸 꽃밭 위에 내려놓은 짐 무겁구나 무거워라 바람 불면 날아갈까 한껏 웃으면 잊혀질까 힘을 내자 하는 맘에 다시 한 번 불러 본다 저녁 노을 은하수 길 새벽 안개 너의 빈 방 우릴 힘껏 던져 새겨 놓은 얼굴 그리워라 그리워라 우릴 힘껏 던져 새겨 놓은 사람 그립구나 그립구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원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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