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부드럽고 따뜻해서 만지작대던 담요처럼 포근하던 손 아침이면 버릇처럼 입을 맞추며 머릴 쓸어 넘겨준 너 넓은 침대 화나 식은 Coffee 한 잔 문을 열고 금방 다시 올 것 같은 착각 분명 이별 mode 빨리 잊네 너무 빨라 1년하고 몇 년도 아닌데 벌써 너처럼 하루만에 모두 잊고 살면 좋은데 나는 아직 안돼 전화가 울릴 때 네가 아닌 걸 아는데 문자 올 리도 없는데 괜히 눈감고 기대해 뜨겁다 차가운 맘을 마시고 아프게 모노 드라마 주인공처럼 여태 사진만 봐 오래 걸릴 거야 조용하고 익숙해질 어느 순간까지 너를 기억할 게 계속 이래 매일 이래 혼자 영화 보면서 팝콘도 싫어 멀리서 걸어오는 누굴 봐도 잠시 멈춰서 멍한 눈이 되네 전화가 울릴 때 네가 아닌 걸 아는데 문자 올 리도 없는데 괜히 눈감고 기대해 뜨겁다 차가운 맘을 마시고 아프게 모노 드라마 주인공처럼 전화가 울릴 때 네가 아닌 걸 아는데 문자 올 리도 없는데 괜히 눈감고 기대해 뜨겁다 차가운 맘을 마시고 아프게 모노 드라마 주인공처럼 뜨겁다 차가운 맘을 마시고 아프게 모노 드라마 주인공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soulsweet (버블시스터즈 서승희)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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