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나 웃고있었지 그래서 너를 알지 못했어 어둠속에 기대앉아 힘없이 내려 놓은 수화기 결코 니가 니가 싫어서는 아니야 너를 너무나 좋아했었기에 많은것을 함께 나눴지만 그것이 사랑은 아냐 넌 좋은여자였어 #걱정스런 너의 친구의말 내가 곁에 있기에 다른 누굴 사랑할수 없단너 지금내겐 니가 필요해도 널 놔 주려해 그건 네게 줄수 있는 사랑인거야 *(밤새워들리는 통화중소리에 안타까움으로 슬픈너에게 ) 보이지 않는 인사만을 전할뿐 아직내겐 잊을수 없는 사람있어 너도 이미알고있는데 어쩌면나 두려워하는건지몰라 다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걸 #- #-*
크레딧
- 아티스트
- 탁재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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