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윤수일
구름이 가리운 저 하늘에 나의 아름다움이 숨어있을까 부질없는 기다림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네 아 지금은 잃어버린 그 옛날 아 허전한 나의 마음속에서 아련히 떠오르는 그 옛날 언젠가 돌아온 꿈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네 아 지금은 잃어버린 그 옛날 아 허전한 나의 마음속에서 아련히 떠오르는 그 옛날 언젠가 돌아올 꿈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네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