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불 켜진 동네 거리를 지나 시나브로 밝아오는 자정의 골목으로 천 년을 기다린 맘으로 난 단숨에 당신으로 달려들어갔지 지난 시간의 토막들아 단 하나도 가지 않고 남아있었구나 고즈넉히 마음을 데우며 그 추억을 세월을 지켜주고 있네 아 그때는 뜨거운 체온으로 무장한 네 눈빛 몸집만한 선물보다 더욱 컸던 네 마음 그건 사랑이었지 그건 사랑이었지 아 그때는 뜨거운 체온으로 무장한 네 눈빛 몸집만한 선물보다 더욱 컸던 네 마음 그건 사랑이었지 그건 사랑이었지 몸집만한 선물보다 더욱 컸던 네 마음 그건 사랑이었지 그건 사랑이었지 그건 사랑이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연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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