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남은 나에겐 적막이 그대에겐 아직도 소란스럽고 발개진 놀 안에 담긴 계절은 거짓말처럼 지나 운다 바래진 오늘의 옛 정은 나지막이 소리 내어 부서어지네 너는 나에게 작은 점이 되어 결국은 마치게 해 널 안에 두고 더 말할 수도 없게 서성이듯 걸어 너에게 갖은 모진 말을 피해서 무릇 점은 끝인데 죽은 말이 적힌 게 아니고 이제야 널 이해하기에 침묵하지 아니하고 말해줘 무릇 점은 끝인데 죽은 말이 적힌 게 아니고 이제야 널 이해하기에 너는 나에게 작은 점이 되어 결국은 마치게 해 널 안에 두고 더 말할 수도 없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히피는 집시였다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