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귀를 녹이는 말 솜씨에 지금 이 곳은 한 없는 감동의 물결 눈을 속이는 기적들에 여기 이 곳은 끝 없는 눈물의 바다 굳게 씌워진 눈꺼풀을 벗고 깨어나면 보일꺼야 지금 그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삶을 포기한 어리석음 그가 말하는 진정한 믿음이겠지 결국 얻게 되는 건 파탄 그가 준다던 구원은 애초에 없어 편견이라고 우기지만 말고 냉정하게 생각해봐 지금 그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대 앞에 그 사람은 위대하신 신이 아냐 그대 가려는 그 길은 그댈 구할 구원이 아냐 하나 뿐인 당신의 불쌍한 그 영혼을 더 이상은 버려두지 말아 편견이라고 우기지만 말고 냉정하게 생각해봐 지금 그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대 앞에 그 사람은 위대하신 신이 아냐 그대 가려는 그 길은 그댈 구할 구원이 아냐 하나 뿐인 당신의 불쌍한 그 영혼을 더 이상은 버려두지 말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재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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