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리운 마음이란 연못에 앉아 내 아쉬움만 비춰보고 떠나간 것에 대한 나의 미련만 늘 마지막이 아쉽지 마구 일렁이고 있어 내 마음에 파도가 치듯 흔들리는 나뭇잎과 같은 가벼운 맘 아닌 곁을 내주는 우직한 나무가 되길 여전히 넌 향기로 남아줘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에 느낄 수 있게 난 다시 꿈을 꾸겠어 어제보다 또렷하게 흔들리는 나뭇잎과 같은 가벼운 맘 아닌 곁을 내주는 우직한 나무가 되길 여전히 넌 향기로 남아줘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에 느낄 수 있게 따스한 햇살이 비출 때 온몸으로 그대가 느껴져 언젠가는 올 거라 믿어 예쁜 사랑 꽃피우는 그런 날 또 한 번의 꽃을 피우리라 시들지 않는 꽃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을 수 있어 곁에서 널 흔드는 바람도 따가운 햇살에도 만개하듯 꽃피워줘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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