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형 내가 아직 어리고 난 나의 길을 볼 수 없어도 가끔씩 날 다독 거려주는 형 그 손길에 난 만족해 형 이제껏 함께 해온 정신 없던 어제의 얘기가 바로 여기 서울이라는 공간 속으로 새벽 안개처럼 흩어져 형 내게 대답해줘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형 나를 지켜봐 줘 내가 어떻게 숨쉬고 있는지 형 우리가 변함없이 마주 앉아 웃을 수 있다면 난 그것으로 세상 모든 걸 다 잊을 수 있어 형 내게 대답해줘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형 나를 지켜봐줘 내가 어떻게 숨쉬고 있는지 형 우리가 변함없이 마주앉아 웃을 수 있다면 난 그것으로 세상 모든걸 다 잊을 수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현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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