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주저앉아서 울 땐 이미 모두 전부 끝난 거다 이미 그때는 어쩔 수 없는 거다 터질것 같은 심장 거친 호흡 끝내 참는 거다 결국엔 끝이 없다고 해도 마찬가지야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니 모든걸 바치는 거야 잊혀질거야 너의 곁에 있다고 다신 떠나지는 않을거라고 방심하면 다 사라져 혼란스러운 전쟁인거야 누군가를 사랑하고 이별하는 모든 건 잊지마 깨끗이 다 끝날 수 있어 널 믿고 있던 그 사랑도 마찬가지야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니 모든걸 바치는 거야 잊혀질거야 너의 곁에 있다고 다신 떠나지는 않을거라고 방심하면 다 사라져 혼란스러운 전쟁인거야 누군가를 사랑하고 이별하는 모든 건 잊지마 깨끗이 다 끝날 수 있어 널 믿고 있던 그 사랑도 알 수가 없는 게임인 거야 자그마한 흉터쯤은 저 바람에 묻어 둬 언젠가 너의 마음 안아줄거야 널 믿고 있던 이 사랑도 혼란스러운 전쟁인거야 누군가를 사랑하고 이별하는 모든 건 잊지마 깨끗이 다 끝날 수 있어 널 믿고 있던 그 사랑도 혼란스러운 전쟁인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서문탁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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