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었나 봐 이렇게 아직까지 힘든 걸 보니까 어쩌다 한 번씩 네 소식 들리면 잘 지내? 란 말을 썼다가 또 지워 니가 참 좋아했던 노래가 거리에 흘러나오고 있어 가사가 우리의 이야기 같다면서 그렇게 예쁘게 웃던 너였어 듣고 있니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었나 봐 이렇게 아직까지 힘든 걸 보니까 어쩌다 한 번씩 네 소식 들리면 잘 지내? 란 말을 썼다가 또 지워 만약에 그때 널 내가 잡았었다면 우린 지금 어땠을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어 근데 아니었나 봐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었나 봐 이렇게 아직까지 힘든 걸 보니까 어쩌다 한 번씩 네 소식 들리면 잘 지내? 란 말을 썼다가 또 지워 내가 널 더 많이 그리워 하나 봐 그 흔한 안부조차 보낼 수가 없어 어쩌다 한 번씩 네 소식 들리면 잘 지내? 란 말을 썼다가 또 지워 언젠가 이 노래가 너에게 닿으면 혹시 가끔씩 너도 날 떠올려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솔 (Kim Sol)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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