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술에 취하기도 하고 사랑을 하기도 했던 모두 할 수 있을 것만 같던 이별하기도 했었고 홀로 떠나기도 했던 모두 내 마음 같았던 시절 시간이 지나면 더 행복할 것만 같던 그 시절 그 때의 나는 어디 있는지 지금은 이렇게 위로해주는 이 없고 버텨내야 하는 시간들 서러움에 눈물 흘린 내 마음 같지 않은 날들 조금씩 괜찮아 지겠지 조금 더 익숙해 지겠지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아직 달콤하지 않던 커필 마시던 스물 어딘가 시간이 지나면 더 행복할 것만 같던 그 시절 그 때의 나는 어디 있는지 지금은 이렇게 위로해주는 이 없고 버텨내야 하는 시간들 서러움에 눈물 흘린 내 마음 같지 않은 날들 조금씩 괜찮아 지겠지 조금 더 익숙해 지겠지 이렇게 나도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는 걸까 막연히 행복했었던 그 때의 내가 그립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진우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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