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랫동안 내 곁을 지킨 애인 김창순씨 착하고 나만 사랑해 주지만 왠지 그냥 헤어지고 싶어서 시원하게 뻥 차버렸네 난 쿨한 여자니까 나쁜 남자가 끌려서 만난 황성범씨 시크하고 완전 매력적이지만 다른 여자와 양다리여서 웃으면서 확 보내줬네 난 멋진여자니까 외국남자가 끌려서 만나 무하마드 서투른 우리말이 너무 귀여워 “Ga young~ Jal ji nat ni? 근데 몸에 털이 너무 많아서 한 달 만에 또 헤어졌네 TV 드라마 속에 멋진 남자보다 영화 속에 외국남자 보다 바보 같이 나만 바라봐 주는 나 좋다는 창순씨가 나 좋다는 창순씨가 나 좋다는 창순씨가 좋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Gainplay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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