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해 빈 말이 아니야 이렇게 말하기까지 수많은 아픈 날들이 이젠 아무렇지 않아 나에게 했던 너의 말 이젠 모두 되돌려 줄께 너를 사랑한다고 소리 없이 숨죽여 울다 문득 잠에서 깨보면 이미 나의 밤은 어제라는 꿈으로 사라져 이렇게 같은 나날들에 난 지쳐만 가는데 잊혀지는 것과 잊는 것은 이렇게 다른 얘긴 걸 난 혼자라고 생각해 왔지 혼자라는게 때로 편하기도 하다며 하지만 이미 너와 난 둘일 수 없는 걸 너의 외로움까지도 이젠 나의 몫이 되버렸지 널 사랑해 빈 말이 아니야 이렇게 말하기까지 수많은 아픈 말들이 이제 아무렇지 않아 너에게 했던 너의 말 이젠 모두 되돌려 줄께 너를 사랑한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원미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