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둔 이 도시를 떠나려하면 어느새 하얀 네온등 불켜지고 습관에 젖은 듯 집을 나서고 있어 누군갈 찾아나서지 *나는 왜 이리도 여잘 밝힐까 너도 모르잖아 하지만 어렸을 땐 쑥맥소리도 들었어 마냥 순진했는데 (어느땐가) **여자를 알았어 사랑에 빠졌어 하지만 그애는 날 찼어 (그 이후로) 여자는 안 믿어 사랑을 안 믿어 순수한 널 만날 때까지 술을 먹이려고 애쓰고 있어 이 여자는 왜 이리도 안 취할까 하는 일마다 왜 이리도 안되는지 정말 미치겠어 * Repeat ** Repeat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로니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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