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그저 말만 하는 감자야 게으른 건 절대로 못 참아 걱정 좀 하지들 마 뭐 어쩌겠어 이렇게 태어난 것뿐인데 난 말하는 감자 어른이란 이유로 사회란 곳에 갇혀 늘어만 가는 잔머리들 (내 잘못은 아니잖아..) 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난 책임감도 없는 놈이 됐어 나 이랬다저랬다 휘둘리고 (휘둘리고) 머릴 쥐어 짜내며 살긴 싫고 (살긴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말만 하는 감자 나 이랬다저랬다 휘둘리고 (휘둘리고) 머릴 쥐어 짜내며 살긴 싫고 (살긴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말만 하는 감자 오르막길을 쉬지 않고 오르다가 헛디딘 발걸음 이대로 굴러떨어지네 (그때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나 이랬다저랬다 휘둘리고 (휘둘리고) 머릴 쥐어 짜내며 살긴 싫고 (살긴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말만 하는 감자 나 이랬다저랬다 휘둘리고 (휘둘리고) 머릴 쥐어 짜내며 살긴 싫고 (살긴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말만 하는
크레딧
- 아티스트
- 1DAY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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