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군가 손 잡으려 하면 항상 망설여졌지 내가 상처가 될 까봐 내게 상처가 될 까봐 내 마음도 이미 알고 있는 걸 이렇게 보낼 순 없다는 걸 눈을 보고 내 말을 들어줘 더 이상의 망설임이 싫어 아무 말 못한 채 내 남은 시간들 보내야 한다면 의미 없는 시간 일뿐 상처를 움츠리듯이 속에 없는 말들로 웃으며 멀어지는 길 내 맘 더 아파오는데 내 마음도 이미 알고 있는 걸 이렇게 보낼 순 없다는 걸 눈을 보고 내 말을 들어줘 더 이상의 망설임이 싫어 아무 말 못한 채 내 남은 시간들 보내야 한다면 의미 없는 시간 일뿐 우연을 지나 너에게 다가가 인연으로 함께 가고 싶어 이대로 멀어져 나 홀로 시간들 돌아가고 싶지 않아 그대가 너무 좋은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루빈 (김정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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