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나 가까운 그늘에 가려진 넌 나의 다른 얼굴 난 이제 아무것도 잡고 있진 않아 넌 나의 다른 표현 머리를 쥐어 뜯는 내 오랜 지루한 시간 속에 난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 바람이 불어 날려가는 날 기억해 작은 먼지처럼 먼지처럼 바람이 불어 숨쉴 수가 없는 난 날 잃어가 너무나 가까운 그늘에 가려진 넌 나의 같은 얼굴 알 수 있는 갇혀진 좁은 길 위에 느끼는 미움들도 머리를 쥐어 뜯는 내 오랜 지루한 시간 속에 난 이제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 바람이 불어 날려가는 날 기억해 작은 먼지처럼 먼지처럼 바람이 불어 숨쉴수가 없는 난 날 잃어가 바람이 불어 지워지는 날 기억해 흐린 얼굴처럼 가리려 해 바람이 불어 가까운 니 온기 니가 너무 가까워
크레딧
- 아티스트
- 크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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