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2013년 10월
김현식
아무도 없는 날 하루는 창가에 서서 그대를 그리곤 했소 오늘도 내일도 하늘은 저렇게 똑같이 흘러만 가고 있지만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라 랄라라 내 사랑 어디에 랄라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라 랄라라 내 사랑 어디에 랄라라라 랄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