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가요무대 옛노래 애창곡 1, 2)
김용빈
산에 산에 꽃이 피네 들에 들에 꽃이 피네 봄이 오면 새가 울면 님이 잠든 무덤가에 너는 다시 피련마는 미은 어이 못 오시는가 산유화가 한유화야 너를 잡고 내가 운다. 산에 산에 꽃이 피네 들에 들에 꽃이 지네 꽃은 지면 피련마는 내 마음은 언제 피나 가는 봄이 무심하냐 지는 꽃이 무심하더냐 산유화야 산유화야 너를 잡고 내가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