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처음 만났었던 그 날처럼 살짝 비 냄새가 나고 있고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너무 멀리 있어 볼 수가 없다는 것 애석하지만 지금 어쩌겠어 너는 기억조차 못 하는걸 당연하겠지 그때는 네가 보는 풍경 속에 나무인 걸 그대를 그리다 오늘 하루도 흘러가고 그대는 비 냄새를 맡으며 나무가 보여지길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나는 홀로 지저귀고 작은 새처럼 슬픈 노래를 지저귀고 내가 들리지 않을까 싶어 나는 홀로 작은 노래를 부르짖네 나는 너에게 가고 싶지만 나와 너무 멀리 있다는 것 너는 바다 건너 높은 산에 있는 아주 작은 바람 인걸 그대를 그리다 오늘 하루도 흘러가고 그대는 비 냄새를 맡으며 나무가 들려주길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크레딧
- 아티스트
- 극동아시아타이거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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