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かおれ街道沿い ?わりゆく季節に、 향기 나는 가도변 변해가는 계절에 木?の?きが聞こえてくる。 나무의 속삭임이 들려와 いま冬の?いがした。 지금 겨울의 향이 났어 季節外れに立ってる "?案??"には、 계절 밖에 서있는 '반딧불이 안내도'에는 まだ誰も知らない秘密の場所がある。 아직 아무도 모르는 비밀장소가 있어 樹?千年のあの木は、時を越えた旅人が、 천년 묵은 나무는 시간을 넘는 나그네가 杖を逆さにして迷わぬように?したんだ。 지팡이를 거꾸로 짚고 헤메이지 않도록 꽂은 거야 失くしてから?付く?春の面影は、 잃어버렸던 청춘의 모습은 暗闇に消えた?みたい。 어둠이 사라진 반딧불 같아 寂しさの意味にさえ、 외로움의 의미조차 僕らは?付くことなく。 우리는 알지 못하고 野に?く菫の花が菫として?くことに、 들에 피는 제비꽃이 제비꽃으로 피는 것에 正しさや過ち、理由なんてないように。 올바름이나 잘못, 이유가 없게 生きてゆくことにも理由なんてなくても、 살아가는 것도 이유가 없더라도 ありのままの自分で、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ありのままにゆけばいいんだ。 그렇게 살아가면 돼 澄んだ水の中にある?物を探し?けよう。 맑은 물 속에 있는 보물을 찾아가자 行き先などない。 목적지 같은 건 없어 僕らの長い旅路はいま始まったばかり。 우리들의 긴 여로는 지금 막 시작되었을 뿐 新しい季節を待ってる "?案??"には、 새 계절을 기다리는 '반딧불이 안내도'에는 まだ誰も知らない秘密の場所がある。 아직 아무도 모르는 비밀장소가 있어 樹?千年のあの木は、時を越えた旅人が、 천년 묵은 나무는 시간을 넘는 나그네가 杖を逆さにして迷わぬように?したんだ。 지팡이를 거꾸로 짚고 헤메이지 않도록 꽂은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H△G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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