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웃고있던 기억들이 가슴으로 찾아드네 꺼져가는 석양으로 그림자가 스며드네 넘겨버린 페이지에 또 하나의 속삭임이 식어버린 그늘처럼 우울하게 숨어있네 아 어쩔수없어 이제 또 하나의 작은 슬픔이 오 나를 부르네 아픔으로 찾은 날이 지워지지 않았는데 내 가슴을 태우면서 외로움이 살아나네 아 반할수없어 이제 또하나의 작은 슬픔이 허 나를 부르네 이제 다시 이런 느낌 가지기가 싫었지만 가슴으로 다가오는 또 하나의 작은 슬픔 아 어쩔수없어 이제 또 하나의 작은 슬픔이 오 나를 부르네 이제 다시 이런 느낌 가지기가 싫었지만 가슴으로 다가오는 또 하나의 작은 슬픔
크레딧
- 아티스트
- 노사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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